일부 축구 팬들이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에게 분노를 표출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3위에 머물렀으며, 이는 32강 진출권에 영향을 미쳤다.이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