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선수가 경기용 글러브에 이물질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항소했다. 이는 그가 매 경기 사용하던 글러브와 관련된 문제이다.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한 항소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