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인바디라이크' 최종 선발 6팀과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진행한 투자입니다. 이 과정에서 총 400개의 팀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