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섬이 낙도로 불렸으며 배로만 접근 가능하여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리가 놓이면서 섬의 삶이 육지와 가까워졌다. 현재는 강화도 역시 교량 건설로 인해 접근성이 향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