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남부, 동서, 서부, 중부발전의 5대 발전공기업 통합이 진행 중이다. 통합 발전사 본부를 충청남도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태안과 보령 지역에서 통합 본부 유치를 희망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