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의 배타적사용권 주도권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업계 간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양 업권 모두가 다룰 수 있는 제3보험 영역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생명보험 분야에서 15건, 손해보험 분야에서 9건의 배타적사용권이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