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글러브에 이물질을 발랐다는 이유로 부정 투구 혐의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선수가 결백을 주장했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