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20~30세대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청년층과 중장년층 간의 자산 격차가 확대되었다. 특히 주택 보유 현황에서 하위 20%의 비율이 최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