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 혁신위원회가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은 정관상 300명 이내이다. 박지성 혁신위원장이 이러한 선거인단 규모 확대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