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이 광산 구덩이를 도하역 실전 시험장으로 활용하여 수중 특훈을 실시했다. 이는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 환경에서 이루어졌다. 소방관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훈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