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의 부당한 대우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조사 대상 업종에는 분쟁이 증가한 화장품 업종이 포함되었습니다. 공정위는 현재 21개 업종의 가맹본부 200곳과 가맹점 사업자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