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이 홍해를 봉쇄 중인 예멘에서 추가 유조선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은 자국 선박을 공격한 우크라이나에 대해 이를 이스라엘의 사주로 인한 만행이라고 비난했다. 미·이란 간 교전이 잠시 중단되었으나 호르무즈, 홍해, 카스피해 지역에서 전선이 넓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