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의 최대주주가 영국에서 한국 법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업권 둔화에 따른 책임경영 및 재무관리 강화를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이 변경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 여파와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