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시스템이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는 최근 10년간 영국보다 총리 교체가 적었다. 이는 브렉시트와 같은 사건을 통해 정치적 변화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정치 관찰자들은 이러한 차이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