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총리는 세팡 F1 준비를 위해 1600만 링깃만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말레이시아가 해당 준비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정보는 NST 온라인 기사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