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혁신위원장은 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을 1만 명 규모로 대폭 확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축구협회장 선거와 관련된 선거인단 규모를 늘리는 방안입니다. 이 제안은 박지성 혁신위원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