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가 엔비디아 독점 견제를 위해 AMD와 협업을 제안했다. 이 협업의 내용은 AMD 제품에 국내 NPU를 접목하는 것이다. 이는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