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매출은 37%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 618억 원을 기록했다. 고유가와 환율 상승과 같은 대외 악재로 인해 적자 폭이 세 배 이상 확대되었다. 이는 올해 2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