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상생 프로젝트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는 중소 양조장과 협력하여 전통주를 프리미엄 증류주로 개발하고 해외 시장에 알린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 사례는 농식품 부문에서의 상생 발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