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인공지능 및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전자BG 부문 성장과 원전 기자재, 건설장비 사업의 실적 개선으로 2분기 수익성을 높였다. 이는 자체 사업과 주요 계열사의 성장세에 기인한다. 두산은 하반기에도 핵심 사업 수주와 고수익 제품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