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제공 운행 중인 KTX 열차 중 절반 이상이 20년 이상 노후화되어 고장이 증가했다. 이에 정부는 2030년까지 노후 부품 교체에 2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2032년부터 차세대 KTX 49대를 도입하여 고속열차 세대교체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