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찰옥수수가 맥도날드의 도움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충주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맥도날드 간 '지역-한국맥도날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글로벌 상품으로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