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 넷플릭스는 우유, 디즈니는 와인을 만든다고 평가하며 콘텐츠 가치 비교
마이클 버리는 디즈니의 지적 재산권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얻는 반면 넷플릭스의 콘텐츠는 일시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디즈니의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를 얻는다고 주장한다. 반면 넷플릭스의 인기 쇼들은 장기적인 가치가 부족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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