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마므다니 시의원에게 증오 조장 혐의 제기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마므다니 시장이 증오를 조장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 방문을 앞두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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