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총리, 관리 부실과 정치 개입으로 100억 링깃 손실 인정
총리부는 해당 기관이 정착민들의 근로 윤리 때문이 아니라 관리자들의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는 관리자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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