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대장암으로 별세하며 향년 68세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가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그는 자동차 부품 회사 엔지니어로 일하며 소설을 썼으며, '용의자 X의 헌신'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남겼다. 그는 1985년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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