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창립 106주년을 맞아 이국현 펜싱 코치와 김효열 수영 총감독 등 체육 유공자 및 모범-유공직원, 노사문화유공자에게 포상식이 열렸다. 이는 대한체육회의 창립 기념일을 기념하는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