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총노동총연맹의 전 당직원 및 서기장, 부주석이었던 장세평이 중징계로 당적을 박탈당했습니다. 이는 그가 심각한 기강 위반과 불법 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은 신화망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