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대통령, 연설로 전기 시스템 손실료 폐지 요구하며 지지 확보
마르코스는 연설을 통해 전기 시스템 손실 수수료의 종식을 요구했다. 이 발언은 청중으로부터 가장 큰 반응을 얻으며 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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