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투자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시켰다. 투자 규모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6배 이상 많았다. 다만, 정보기술 투자 대비 정보보호 부문 투자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