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스 팔마스 대성당에서 텐트여덟 명의 자원봉사자가 옷을 벗고 모였다
상당수의 자원봉사자들이 일요일에 그란카나의 라스팔마스 대성당에서 모였습니다. 이들은 스펜서 터닉이라는 미국 사진작가의 '그란 스펙트럼'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활동은 나체 상태로 이루어졌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