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강대국 위상 속 내부 분열로 쇠퇴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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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을 맞은 미국은 초강대국 위상에도 불구하고 내부적 분열과 제도적 쇠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는 세계적 정치 석학에 의해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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