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교수는 미국이 슈퍼파워로 성장한 가장 큰 원동력은 민주주의라고 보았다. 이는 미국 독립선언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정치학계의 주목을 받았다.따라서 현재는 AI를 통해 이를 현대에 맞게 재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