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고위험 파생금융상품에 ETF라는 명칭을 붙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이는 ETF가 가진 분산투자 특성을 무시하는 집중 투자 위험 상품이라는 입장이다. 따라서 해당 상품의 배수 조정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