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보로네시 지역에 북한군 3만 명을 추가 수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연합뉴스 러시아 정부는 논평을 거부했다. 이 내용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의 회담 직후 보도되었다. 해당 정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