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파주까지 왕복 65km를 자차로 출퇴근하며 유지비와 기름값에 대한 부담을 느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소요 시간이 길고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자차 이용을 선택했다. 이후 기후동행카드가 환경오염카드와 같은 개념으로 변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