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광고판이 있는 건물 앞에서 한 여성이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미국 측은 패트리엇 잔여량이 1000발 미만이라고 주장했으나, 중부사령관 등은 공습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