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 과학기술부 차관은 대학들이 단순히 학술지 발행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대학들이 실질적인 연구 결과를 도출하도록 요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