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팬들이 '윤 어게인'을 외치며 시위 해방구를 찾았고 시민 언론이 이를 지지했다
K팝 해외 팬들이 '윤 어게인'을 외치며 시위 해방구로 삼고 있다. 이는 시민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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