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브라질과의 외교적 갈등 상황에서 오늘 국제통화기금(IMF) 국장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만남은 브라질과의 마찰 이후에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회담은 오후 2시에 리오넬스아(Casa Rosada)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