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반도체 생산이 82% 집중되어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장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이 비율이 높아졌다. 향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국내 반도체 생산 지도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