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세력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우디 드론이 예멘의 공중 국경을 침범했다는 주장에 대한 대응으로 발생했다. 이 발언은 후티 대변인 야흐야 사리로부터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