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경찰은 빅토르 하라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넬슨 하세 마제이 소장을 체포했다. 이 인물은 빅토르 하라 살해 및 납치 혐의로 수감되어 있던 상태였다. 이 체포는 하라 사망 후 50년 이상 지난 시점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