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에 위치한 미 해군 시설이 파스다란의 폭탄으로 인해 격납고와 건물 14곳이 파괴되었다. 이는 이란 이후 펜타곤의 지휘 체계가 지하로 이동하는 상황과 관련이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조사를 통해 해당 피해가 분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