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부지가 향후 반도체, 신약, 첨단소재 연구의 핵심 기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부지에 둘레 약 800m의 원형 저장링을 갖춘 4세대 방사광가속기가 설치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착공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