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번하르트 주니어는 자신의 사업 자산과 왕실의 부동산을 매각하여 테크 프린스(techprins)가 되기를 원한다. 이 과정에서 왕실이 소유한 막대한 재산과 관련된 담보 설정도 포함된다. 이는 논란이 있는 부동산에 대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