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반대파와 정권 간의 대화 과정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그녀는 이러한 대화 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내 정치적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