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보세가 스페인 산불 상황에서 환경 운동가들과 2030 의제에 대해 발언했다. 이 발언은 산불 상황과 관련되어 논란이 되었다. 유럽 국가에서는 산불로 인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