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영국이 트럼프가 만든 곤경에 뛰어들 것인가 논란 발생
이란은 영국과 프랑스가 미국과 공조하여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하며 유럽 국가들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란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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