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넘 영국 총리 우크라이나 지원 지속 약속
브어넘 영국 총리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확언했습니다. 브어넘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젤렌스키 대통령과 협의한 다섯 번째 영국 총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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